ILTOS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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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의 끝없는 매력을 맛보고 싶다면 베스트 상품 세트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는 집에 귀한 손님이 오시는 날이면 흔히 말하는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푸짐한 한 상을 내오곤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사람에게도 ‘밥 한 끼 먹자'는 말로 안부를 대신 묻곤 하죠. 소중한 사람과 먹는 즐거움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그 즐거움을 고스란히 소중한 분의 가정에 전달할 수 있도록 일토스카노가 베스트 상품 세트를 준비했습니다.
요즘 그 진가를 인정받아 세간의 이목을 받고 있는 매력적인 향의 트러플이 가미된 풍성하고 알찬 상품들을 모아 구성했답니다. 베스트 상품세트로
여러분의 소중한분께 맛있는 행복을 선물해보세요.

01. 블랙 트러플 올리브오일 250ml
블랙트러플은 흔히 '블랙다이아몬드'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블랙트러플은 썸머 트러플과 윈터 트러플 2가지로 나뉘는데, 이 중 흙 내음이 더
풍부한 윈터 트러플을 올리브오일에 첨가했어요. 통상적으로 부르는 블랙 트러플은 윈터 트러플을 말하며, 국내에서 주로 소비되는 트러플도 윈터
트러플이지요. 검은 표면에 작은 돌기가 돋아 있는 블랙트러플은 향이 강해 소량만 사용해도 음식의 풍미를 돋워줍니다.



트러플 올리브오일 또한 베이직한 상품이기 때문에 다양한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 소량 첨가하면 풍미를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파스타, 디저트, 샐러드, 스테이크 요리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세트에 구성된 전 상품들 모두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합니다.



02. 트러플 치즈 180g
‘치즈의 왕'이라 불리는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에 '땅 속의 다이아몬드’ 트러플을 더해 만들어진 트러플 치즈는 스프레드 타입의 크리미한 치즈의
식감에 농밀한 트러플의 향이 조화를 이루어 매력적이에요. 마냥 묽지도 뻑뻑하지도 않은 제형이라 펴 바르기도 쉽고, 입안에 넣으면 부드러움이
가득 차오르면서 이내 트러플의 농후한 향이 혀를 마비시키지요.




03. 개복숭아 송로오일 절임 180g
산속에서 자생하는 개복숭아(돌복숭아)는 덜 익었을 때는 새콤한 맛이, 잘 익었을 때는 달콤한 맛이 강하며 아삭한 식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크기는 더 작지만 고유의 맛과 식감 때문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개복숭아 송로오일 절임은 아직 씨가 자라지 않은 개복숭아에
농후한 향의 트러플, 부드러운 해바라기유를 더해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맛, 깊은 풍미로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별미랍니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패키지로 선물하시기에도 좋습니다.

< 참고해주세요>
- 트러플 올리브오일의 경우 한 번에 많은 양을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 조리시 강한 열을 필요로 하는 요리에 첨가할 경우 트러플 향이 날아갈 수 있으니 요리의 마무리 단계에 사용해주세요.
- 올리브오일의 빙점(點)은 7~10°C 입니다. 겨울철 배송시 얼어 있을 수 있으나, 제품에 문제는 없습니다. 자연해동으로 녹인 후에 사용 부탁드립니다.
- 본 세트에 구성된 모든 소스에는 일체의 화학보존료가 첨가되어 있지 않습니다. 때문에 마른 스푼으로 조금씩 덜어서 사용하시고 이미 사용한
스푼이나 이물질이 묻어있는 스푼은 사용을 피해주세요.

이탈리아 트러플 명가(名家)
사비니타르투피 SAVINITARTUFI
사비니 타르투피는 1920년부터 창시자 Giuseppe Savini 가족이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생산된 트러플을 세상에 소개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트러플 제품들을 가공 · 생산만 하는 다른 회사들과 달리 사비니는 채취부터 직접 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한 재료들을 가지고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주요 상품으로는 송로 오일과 송로버섯이 들어있는 각종 페스토, 소스, 소금, 파스타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