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TOSC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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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에 풍미를 더하다.
싱그러운 자연을 그대로 담은 듯한 연둣빛의 탱글한 이 열매. 올리브도, 매실도 모두 아닙니다. 생김새는 그것들과 비슷하지만
입안에 쏙 넣으면 아삭아삭한 식감과 함께 새콤한 맛을 자랑하는 이것, 바로 개복숭아에요. 이름만 들으면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사실 우리네 일상 속에서도 효소, 진액, 담금주 등 다양한 형태로 접하고있지요. 또 하나, 어쩌면 여러분에게 익숙하지
않을 새로운 조합이 있어요. 개복숭아, 해바라기유, 그리고 트러플의 앙상블. 사비니 개복숭아 트러플오일 절임입니다.

새콤 달콤 아삭한 맛
우리에게 익숙한 복숭아가 아닌 산속에서 자생하는 개복숭아(돌복숭아)는 덜 익었을 때는 새콤한 맛이, 잘 익었을 때는
달콤한 맛이 강하며 아삭한 식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크기는 더 작지만 고유의 맛과 식감 때문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죠. 작지만 한 입에 쏙 들어왔을 때 개복숭아가 선사하는 즐거움은 결코 작지 않은 만큼, 사랑받기에 충분한
과일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사비니 개복숭아 트러플오일 절임 특징
- 씨가 자라기 전 채취한 개복숭아 사용
- 트러플 첨가로 인한 깊은 풍미
- 새콤한 맛과 아삭한 식감
- 고유의 맛과 향 보존을 위한 해바라기유 사용

사랑받기에 충분한 과일, 개복숭아와 땅 속의 다이아몬드’ 트러플이 만났습니다. 아삭한 식감과 새콤한 맛의 개복숭아에 깊은
숲 속 농후한 흙 내음을 가득 간직한 트러플이 고소한 해바라기유에 담겨 섬세한 입맛의 미식가들까지 사로잡은 진미,
‘개복숭아 트러플오일 절임’이 탄생했어요. 아직 씨가 자라지 않은 개복숭아를 채취해 만들어 개복숭아의 아삭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있고, 씨가 없어 따로 손질할 필요없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맛과 편리함을 모두 잡았습니다.

음식의 고유한 맛과 향을 살려주는 해바라기 오일
해바라기유는 향이 진한 올리브오일과는 달리 오일의 향을 제거하여 음식의 고유한 맛과 향을 살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개복숭아 트러플오일 절임 역시 트러플의 농후한 향과 개복숭아의 새콤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바라기유를
사용했습니다.

How to Use
샐러드에 넣어 드시거나 와인 안주, 간식 등으로 상품 자체만 드셔도 좋습니다. 또는 식전 에피타이저로 드셔도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 때문에 입맛을 돋우기에 좋은 상품입니다. 개복숭아를 다 드신 후 남은 오일은 파스타, 샐러드드레싱으로
조금씩 넣어 사용하시거나 볶음밥 등 각종 음식 조리시 첨가하시면 해바라기유에 녹아있는 트러플의 농후한 풍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제품명 : 사비니 개복숭아 트러플오일 절임 2종
* 구성 : 175g / 500g
* 식품유형 : 절임식품(살균제품)
* 제조사(생산자) : 사비니타르투피
* 원산지(생산지) : 이탈리아
* 유통기한 : 제품 라벨의 별도표시일까지
* 원재료명 및 함량 : 어린복숭아열매 53\$, 해바라기유 27%, 와인식초(포도원액, 무수아황산산화방지제), 정제수, 소금, 설탕, 송로버섯0.3%, 합성착향료(송로버섯향)1%, [복숭아, 이산화황 함유]
* 보관방법 :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