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EUNNAL
Brand Shop
|
|
||
기쁘고 특별한 날,
귀한 재료만을 골라 정성을 다해 손수 빚은 우리 음식으로 정을 나누는 것,
그것이 [좋은날]의 마음입니다.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전통 방식 그대로 하나 하나 손으로 만들어가는 [좋은날]의 한과는
궁중음식연구가 최승애씨가 만드는 우리고유의 맛과 기품이 살아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좋은 곡식만을 골라 만든 보배로운 맛과 멋 - 오색쌀강정, 개성약과 세트
최고급 추정미로 만든 쌀강정을 골고루 담은 가곡진미는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한과 선물입니다.
좋은날 강정은 재료에 따라 각기 다른 빛깔과 맛,그리고 쌀알이 한 톨도 으스러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잘려 고운 모양을 자랑하는 쌀강정은 입안에 들어가 바삭 부서지면서 고소하게 씹히는 맛과 오래도록 입 안에 남는 달콤함이 매력인 귀한 한과입니다.
약과 중에서도 한입 크기의 사각 형태로 된 모약과를 개성약과라고 합니다.
좋은날의 개성약과는 얇은 켜가 그대로 살아 있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고, 은은하게 퍼지는 풍미 또한 특별합니다.

수분 증발을 막는 얇은 기름종이를 덮어 정성스레 포장하였습니다.

좋은날의 오색쌀강정은 일체의 합성 착향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100% 천연재료를 사용합니다.

쌀알이 한 톨도 으스러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잘려 고운 모양을 자랑합니다.

고소하게 씹히는 맛과 오래도록 입 안에 남는 달콤함이 매력인 오색쌀강정은 녹차, 매실차 등의 다양한 차와 잘 어울립니다.

오미자 청을 이용한 새콤한 분홍 강정, 상큼한 파래김으로 제조된 초록 강정, 대추와 인삼이 들어간 황갈색 강정, 유자청이 배여 있는 노란 강정, 순무씨가 쏙쏙 박힌 흰색 강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로부터 사계절의 정기를 담고 있는 꿀을 약이라 여겼고, 기름은 살충하고 해독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여 꿀과 기름으로 만든 유밀과를 약이 되는 과일, 약과라 불렀습니다.
좋은날의 개성약과는 얇은 켜가 그대로 살아 있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이고, 은은하게 퍼지는 풍미 또한 특별합니다.

선물상자 패키지 변경안내
좋은날한과 선물세트 패키지가 친환경 종이 박스로 변경이 되어 새로 변경된 패키지로 발송 되는점 참고 하시고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량(중량), 수량, 크기 : 오색쌀강정 10개 / 150x30x350(mm), 개성약과 9개 / 150x30x350(mm)
생산연월일(유통기한) : 별도표기
생산자(수입자) : 최승애
주원료, 함량, 원료산지 :
- 오색쌀강정 : 쌀(국산95%), 유자절임(국산1.9%), 오미자청(국산2%), 파래(국산2%), 순무씨(국산2%), 올리고당(2%), 치자물(0.1%), 식용유(1%)
- 개성약과 : 밀가루(미국_호주산), 참기름(중국산), 식용유(대두), 소주, 설탕, 쌀조청, 생강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 직사광선을 피하고 건냉한 장소에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