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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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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투플랑게는 화이트트러플의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알바(Alba)에 있는 세계굴지의 트러플 브랜드입니다.
수확 시즌 외에도 맛있는 트러플을 맛보며 트러플요리를 전세계에 전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트러플 제조사 중에서도 최상급 원료의 타르투플랑게 제품은 전세계의 미쉐린 등급의 레스토랑과 미식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01 타르투플랑게 트러플 칩스
타르투플랑게 트러플 칩스는 완전히 홈메이드 방식의 감자칩에 화이트 화이트 트러플이 첨가된 새로운 식감의 트러플 감자칩입니다.
바삭한 감자의 식감과 트러플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트러플 감자칩은 시원한 맥주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며
앤초비, 화이트 사워 크림, 신선한 허브, 연어 치즈 등 어느 요리 재료와 잘 어울리며 샐러드위에 뿌셔 넣어도 제맛입니다.
세계 3대 진미 트러플
오페라 작곡가 로시니가 극찬한 ‘땅속의 다이아몬드’ 라고불리는 트러플(송로버섯)은 캐비어, 푸아그라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로써 소화효소 성분이
함유되어위의 통증과 속쓰림에 도움을 주는 식품으로 알려져왔으며 비타민 D, 칼륨 성분과 더불어 항산화 작용이뛰어나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 노화방지와
면역력 향상에 좋고 나트륨을 배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저칼로리 음식으로서 한방에서는 손발저림과 소화기장애에 좋다고 합니다.
트러플의 역사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식용으로 사용되었고 프랑스의 루이 14세도 트러플을 즐겼다고 하며 이탈리아의 메디치가문의 귀족요리에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진귀한 이 버섯은 비밀스러운 숲의 향기와 신선한 땅 내음, 특유의몽환적인 아로마 오일향 또는 식초냄새, 고기 굽는 냄새와 미량의 흙냄새가
베어있는 오묘하고 깊은 향을뿜어내는데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고 땅 속에서만 자생하며, 마치 돌멩이나 감자 같은 모양이기 때문에 사람의눈으로는 식별이
어려워 전문 헌터가 잘 훈련된 탐지견을 이용하여 채집할 수 밖에 없으므로 생산량이 적은 매우 희귀한 식재료입니다.

화이트 트러플
이탈리아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피에몬테주 알바 지방의 화이트 트러플은 세계 최고 품질을 자랑하며 향이 가장 강한 품종으로 생으로 슬라이스하여 먹을 수 있습니다.



02 타르투플랑게 머스트 칩스
타르투플랑게 머스트 칩스는 꿀과 화이트트러플, 머스타드의 새롭고 놀라운 맛을 선보입니다.
두툼한 슬라이스와 올리브 오일과 해바라기 오일로 단맛을 낸 최고의 감자칩으로 최고의 바삭함과 황금색 빛깔을 보장합니다.




